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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이런 책은 어떠신가요?
  • [오늘의 책] 부자 직장인(The rich employee)
  • 책 소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20개가 넘는 회사를 설립한 제임스 알투처의 ‘부자 직장인’이 되는 법!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거절의 힘>, <과감한 선택>의 저자!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가 인터뷰한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 200명’!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공하는 비결을 전하고 있는 제임스 알투처. 끊임없이 도전하고 일어선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있다. 그런 그도 한때는 쓰라린 실패의 고통을 맛보기도 했다. 이 책에는 그가 체득한 성공의 법칙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삶의 기술이 가득하다. 회사를 다니든, 사업을 하든 누구라도 괜찮다. 인생의 목표를 이루고 각자의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어나가고자 한다면 ‘부자 직장인’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이제 ‘부자 직장인’이 되는 여정으로 함께 떠나보자.     책 속 이야기(주요 내용 발췌) P.26 - 본문 ‘부자 직장인의 사고방식’ 중에서 당장 변한 것은 없었지만 어깨를 짓누르던 중압감이 사라진 느낌이었다. 나는 원칙을 조금씩 발전시켜 나갔는데 그중에는 과거에 효과를 봤으나 잊고 있던 원칙도 많았다. 지금도 날마다 삶 속에서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매일매일 전날보다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저 또 다른 하루를 살아갈 뿐이지만 내게 주어진 돌덩어리에 숨어있는 예술작품을 조금 더 발견하는 시간이 된다. 그것만으로도 그 하루를 살아낼 가치가 있다.   P.55 - 본문 ‘왜 사업가 같은 직장인인가?’ 중에서 머릿속에서 무한하게 반복되는 모든 생각을 믿기를 멈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부분이야말로 진정으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한 가지다. 머릿속의 끊임없는 재잘거림을 무시하고 그 너머에 또 다른 무언가가 있음을 인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 너머에 고요의 분수에서 나오는 지혜가 있다. 이것이 나 자신을 선택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은 21세기, 지금 이 시대와 이 세대, 2008년 이후의 새로운 세계에서 작동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자 한다. 종이 되지 말고 주인이 되어라.   P.172 - 본문 ‘가난한 직장인의 습관’ 중에서 청년들은 자신이 있는 자리를 떠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떠나기를 두려워한 탓에 관계, 도시, 일자리, 학교에서 추가로 시간을 써야 했던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내가 내린 결정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능력이 있는지 두려워한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거나 새로운 일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일어나 떠나도 된다.   P.210 - 본문 ‘해야 할 단 한 가지’ 중에서 주장을 해야만 인생에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그러려면 경계선을 넘어가는 데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경계선 너머에는 어리석은 사람과 천재가 함께 살아간다. 경계선을 침범할 때마다 내가 어느 편에 속하게 될지 알 수 없다. 하지만 미로에서 그곳에 도달하는 길을 잊지 않으려 한다.       출판사 제공 머리말 처음에 『과감한 선택Choose Yourself』을 썼을 때 많은 사람들이 “사업가가 아니면 어떻게 하는가”라는 질문을 했다. 모든 사람이 사업가는 아니다. 나 역시 사업가 못지않게 직장인으로서 경력을 쌓은 적이 많다. 『과감한 선택』은 내 인생이 재정 면에서나 신체, 정서, 정신, 영적으로 최악의 상황일 때 집필한 책이다
  • 16,000원14,400원 (10%할인)
  • 오늘 이런 책은 어떠신가요?
  • [오늘의 책] 내향적 직장인, 길을 찾다 - 조용하지만 강한 힘을 깨우는 비밀
  • 책 소개 외향성 중심의 문화에서 비롯된 내향인에 대한 편견들, 그 속에서 쉽게 상처 받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억지로 성격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타고난 기질은 바뀌지 않고 변화를 시도할수록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만 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고달픈 사회에서 좀 더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방황과 혼돈을 경험하는 내향적이고 소심한 사람들에게 노력으로 성격을 바꿀 수는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외향 중심의 사회에서도 내향인으로서 인정받는 직장인이 될 수있다고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성향을 똑바로 마주하여 내향성의 올바른 분석을 통해 상처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과거 회상과 미래에 대한 목표 설정 후에 현재의 업무를 재배치함으로써 숨어있는 내향성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해준다.     타인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더이상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을 지닌 내향인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제공하는 루트를 천천히 따라해 보길 바란다.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머리말 틀린 건 없습니다. 다른 우리만 있을 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발표 시간, 머리가 하얗게 비워지는 회의 시간, 쉽게 상처받는 상사와의 관계…. 과연 나는 직장 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활기찬 행동, 시원시원한 태도, 열정적인 커뮤니케이션, 폭넓은 대인관계, 적극적인 협업 등 외향적인 가치가 중요해 보이는 비즈니스의 정글 속에서 방황과 혼돈을 경험하는 사람들이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온 신경이 곤두선다. 완벽하게 보이려고 늘 긴장한다. 대인관계는 불안하고,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 삭이며 인내한다. 남들에게 누구보다 잘하지만 결국 상처받는 것은 자신이다. 남들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해 늘 바쁘고 에너지는 금세 소진된다. 내면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때면 괜한 오해를 산다. ‘무슨 안 좋은 일 있냐고….’ 직장에 도착해서는 전혀 다른 내가 되곤 한다. 집에 와서 그 페르소나를 벗는 순간 허탈감에 눈물이 흐른다. 쉬는 날, 그날은 이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날이다. 자기만의 동굴 속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한다. 조직에서는 이러한 사람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본다. 깨지기 쉬운 유리병을 대하듯 조심하는 조직을 만나면 그나마 다닐 만한 곳이다. 하지만 깨져서 사라져버리기를 바라는 조직을 만나면, 직장은 죽느냐 사느냐를 가르는 콜로세움이 된다. 나는 무수한 적 앞에 선 단독자가 된다. 내향적인 성격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만한 내용이다. 하지만 내향적이라고 해서 늘 대인관계가 두렵고, 남들 앞에 서는 것이 부담스럽고, 남들과 논쟁하는 것을 거북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어떤 사람들은 차분하게 자신의 스타일대로 내향적 성향의 강점을 이용하여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해 나간다. 하지만 내향적인 성격에 소심함이 덧칠해진다면 그것은 좀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소심함은 자존감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내향성의 강점이, 낮은 자존감에 의해 사라질 때 직장 생활에는 큰 위기가 찾아온다. 이 책은 직장에서 방황과 혼돈을 경험하는 내향적이고 소심한 직장인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노력으로 성격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타고난 성향이 정반대의 성향으로 100% 바뀌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또한 자신의 성향을 바꿔야 할 성향으로 정의 내리는 순간 또 다른 가면을 쓰게 된다. 이처럼 성향을 바꾸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내면의 자아와 더욱 멀어지게 되고, 마음은 공허함에 사로잡히게 된다. 나 또한 내향적이고 소심한 성격으로 외향성을 우선하는 직장 생활 속에서 늘 어려움을 겪어왔다. 발표 시간, 회의 시간, 보고 시간마다 머리가 새하얗게 비워지는 경험을 했다. 상사, 동료와의 관계에 있어 뭔가 늘 개운하지 않은 껄끄러움에 ‘나의 성격은 왜 이런가?’라는 질문을 던져왔다. 정반대의 외향적인 성격으로 고쳐보고자 노력도 많이 했다. 하지만 직장에서 5년, 10년, 15년을 보내면서 자신의 성격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럼 계속 이러한 어려움 속에 살아가야 하는 걸까?   성격을 바꾸지 않고 자신의 성향대로 조용하게 일하지만 제 몫을 다해내는 내향인이 존재한다. 나 또한 삶 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삶에 적용했다. 내향적인 성향을 그대로 인정했다. 상처받은 자존감을 회복했다. 삶의 정신모형을 구축했다. 낮은 자존감으로 감춰졌던 보석 같은 내향성의 강점을 발견했다. 그리고 내향성의 힘을 오롯이 나답게 사는 데 사용했다. 이러한 경험에 꾸준한 학습과 독서로 살을 덧붙여 나아갔고, 이를 통해 내향인 그대로의 모습으로 직장 생활을 잘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갔다. 틀린 것은 없고 다른 우리만 있을 뿐이었다. 그렇게 나는 조용하지만 강한 힘을 깨우는 비밀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지금도 내향적이고 소심하여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의 성향과 전혀 다른 성향을 입고 불편해하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미 그 길을 먼저 걸어왔기에, 그분들이 더는 먼 길을 돌아가지 않기를 바란다. 좀 더 일찍, 내 모습 그대로, 나답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내향성 그대로 의미 있는 직장 생활을 해 나가길 바란다.  
  • 15,000원13,500원 (10%할인)
  • 오늘 이런 책은 어떠신가요?
  • [오늘의 책] 괴짜심리학
  • 책 소개 ‘심리학’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아마도 알 듯 모를 듯, 친숙한 듯 낯선 듯 알쏭달쏭한 느낌이 들 것이다. 전공자가 아닌 이상, 보통의 사람에게 심리학이란 그런 존재다. 하지만 알고 보면 심리학은 우리의 실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괴짜심리학》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심리학 지식, 연구사례, 이론 등을 쉽게 풀어 소개한 매우 유용한 심리학 책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접하거나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를 폭넓게 활용하여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는 동시에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심리학 지식을 부담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책 속 이야기(주요 내용 발췌) P.13 - 내 마음에 그린 자화상, 현실이 되다 스스로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런 사람의 행동방식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그리고 아무리 의식적으로 노력해도, 또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자기 자신을 실패자로 생각하는 사람은 실패하지 않으려 별 수를 다 써도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다. ‘자아 이미지self-image’ 심리가 작용한 결과다. 일단 마음에 ‘자아 이미지’가 생기면 이것이 곧 사실이 된다.   P.37 - 왜 즐거운 시간은 항상 빨리 지나갈까? 흔히 ‘즐거운 시간은 빨리 흐르고 괴로운 시간은 느릿느릿 흐른다’고 한다.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에 따라 시간의 흐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다는 뜻이다. 같은 시간이라도 즐겁고 행복했다면 금방 흘러가고, 지루하거나 힘들었다면 고통스러우리만치 느리게 흘러간다. 그래서 한창 사랑에 빠진 연인은 일주일을 함께 있어도 하루처럼 느끼고, 하루만 만나지 못해도 몇 주는 못 만난 것처럼 느낀다. 그야말로 일각이 여삼추다. 이런 현상은 왜 생길까? 사실 이는 일종의 착각이다. 감정이 우리의 대뇌를 속여서 객관적 사실과 전혀 다른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P.43 - 울리지 않은 핸드폰, 그런데도 진동이 느껴진다?   가끔은 전화도, 문자도 오지 않았는데 핸드폰 진동이 느껴질 때가 있다. ‘징징’ 하는 소리가 들리고 심지어 몸에 미세한 진동까지 느껴졌는데 막상 핸드폰을 꺼내보면 잠잠하기만 하다. 누구나 한두 번쯤은 이런 종류의 착각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심각할 정도로 자주 이런 착각을 느낀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것이 무시해서는 안 될 징조가 되기도 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 15,000원13,500원 (10%할인)
  • 오늘 이런 책은 어떠신가요?
  • [오늘의 책] 아내들 (The_wives) 양장본
  •   책 소개 상상해보자. 내 남편에게 두 명의 아내가 더 있다고. 난 다른 아내들을 만난 적이 없고, 서로가 서로를 모른다. 이 독특한 합의 때문에 남편을 일주일에 단 하루밖에 볼 수 없다. 하지만 상관없다. 남편을 너무 사랑하니까. 아니, 남편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 하지만 어느 날, 빨래를 하다가 남편의 주머니에서 종이를 발견한다. 해나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에게 발행된 청구서다. 해나가 다른 아내라는 것은 단박에 알 수 있다.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어쩔 수가 없다. 난 그녀를 추적하고, 거짓으로 우정을 나누기 시작한다. 해나는 내가 누구인지 꿈에도 모른다. 그리고 커피를 마시러 나온 해나의 몸에는 숨길 수 없는 멍이 보인다. 그녀는 남편에게 학대받고 있다. 물론 그 남편은 내 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남편이 폭력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내 남편은 어떤 사람일까? 이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리고 남편의 비밀스러운 세 번째 아내는 누구일까?       출판사 제공 책소개(이미지 파일)       책 속 이야기(주요 내용 발췌) 첫문장 그는 목요일마다 온다.   P.9 - 하나 중에서 그는 목요일마다 온다. 그날이 나의 날이다. 난 써스데이다. 목요일은 한 주의 시작도 아니고 끝도 아닌 정거장이다. 더 중요한 요일들 가운데에 끼어 잊히지만, 희망찬 날이다. 주말에 앞서 나오는 애피타이저인 셈이다. 가끔은 다른 요일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다. 다른 요일들도 나에 대해 궁금해할까? 여자들은 원래 그렇지 않은가? 늘 서로에 대해 궁금해하고, 감정의 조그만 진흙탕에서는 호기심과 원한이 한데 엉겨 붙는다. 그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나치게 궁금해하면 틀린 답만 얻게 된다.   P.232 - 열일곱 중에서 “이 나쁜 년.” 그가 말한다. “당신은 만족할 줄을 몰라. 나는 모든 걸 걸었는데…….” 내 입술에 침이 튄다. 나는 팔뚝으로 그의 가슴을 밀면서 그의 손아귀에서 어깨를 비틀어 뺀다. 하지만 나를 놔주는 대신 그의 손은 내 손목으로 옮겨간다. 나는 포로다. 나는 그가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모든 걸 건 사람은 나다. 희생을 한 사람은 나다.   P.444 - 서른다섯 중에서 나는 잠시 충격에 빠진다. 나는 이런 괴물이 아닌 내 남편 세스를 그려본다. 내가 사랑했던 남자, 직장에서 긴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면 내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하고, 목을 어루만져주는 남자. 나는 그에게 요리를 해주었고, 그는 내 솜씨를 칭찬해주었다. 뭔가 망가지면 그는 공구 상자를 가져와서 고쳐주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서 있던 나는 그가 모든 걸 척척 해내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상처가 밀려들다가 갑자기 사라지더니 분노로 바뀐다. 어떻게 감히. 어떻게 감히 한순간에는 나를 사랑하다가 다음 순간에는 곧바로 버릴 수가 있을까?  
  • 17,500원15,750원 (10%할인)
  • 오늘 이런 책은 어떠신가요?
  • [오늘의 책] 꼭 안 사셔도 괜찮아요
  •     이제는 서비스와 세일즈 모두 해내야 하는 우리. 상대의 니즈와 심리를 정확히 파악해 상대한다면 백전불패! 백전불패의 돈키호테가 되기 위한 ‘고객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방법’, ‘고수답게 고객의 욕망을 자극해 상품을 판매하는 기술’, ‘한 번 방문한 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노하우’, ‘세일즈맨으로서 자존감을 지키면서 고객과 돈독한 관계를 만드는 법’을 담았다.     실제 자신의 고객 심리와 서비스 관리의 경험과 영업왕들의 세일즈 사례를 들려준다.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성과를 높게 올리면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 속 이야기(주요 내용 발췌) P 40 - 본문 ‘고객은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낸다’ 중에서 고객의 단서를 찾고 싶다면 고객을 짝사랑해라. 그리고 일거수일투족 고객에게 집중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 고민해라. 최종 목적지를 고객에게 맞추고 떠나는 여행은 당신을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P 105 - 본문 ‘가려운 곳만 골라서 핀셋 공략하기’ 중에서 프로들은 이런 이야기를 고객이 먼저 하게 두지 않는다. 고객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미리 사전에 알려주고 안내하는 것이 탄탄하게 신뢰를 쌓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의 고객이 차마 말하지 못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이러한 물음표에 답을 달아 주는 것만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얻고 관계를 쌓아 지속적인 거래가 가능하다. 간지럽지만 간지럽다고 말하지 못하는 부분을 긁어줄 때 그 시원함은 몇 배가 된다.   P 148 - 본문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은 사람의 체온을 원한다’ 중에서 작은 점들은 선이 되고, 또 그 선들은 이어져 면이 된다. 마찬가지로 고객과의 접점은 경험이 되고 곧 우리들의 이미지로 각인된다.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순간은 없다. 이 소중한 순간순간에 고객을 향한 진심을 담아라. 그러면 반드시 여러분의 체온은 고객에게 전달될 것이다.   P179 - 본문 ‘미소를 이길 골리앗이 있을까?’ 중에서   이에 반해 미소는 ‘난 너에게 호의적이야. 적이 아니야.’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담고 있다. 즉 잘 웃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객을 향해 활짝 웃어라.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해 주어라. ‘나는 네 편이야.’라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고객은 당신을 자신의 편이라 믿을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머리말 ‘백전불퇴’의 세일즈 스페인 라만차라는 곳에 사는 한 노신사가 기사 이야기에 흠뻑 빠진 나머지 스스로를 ‘돈키호테’ 기사라 칭하며 풍차로 돌격한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풍차를 거인이라 생각한 돈키호테는 시종 산초가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거대한 돌탑으로 돌진해 결국 풍차 날개에 떠받혀 말과 함께 나가떨어진다. 이런 과대망상증의 돈키호테를 보고 있노라면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사실 상대가 누구인지 제대로 파악도 하지 않은 채 덤벼들었다가 나가떨어진 것이 비단 돈키호테뿐이겠는가?   나 역시 ‘세일즈는 그냥 잘 팔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며 큰 고민 없이 도전했다가 출근 첫날부터 정신없이 얻어터지기 바빴다.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세일즈는 칼도 방패도 없이 전쟁터 한가운데 우두커니 서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고객의 계속되는 공격에 방어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할 수 있는 거라곤 내일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패잔병의 눈물을 흘리는 것뿐, 그때는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했다.   대한민국 상위 10% 부자들을 상대해야 하는 압구정동 최고의 명품관, 살면서 한 번 볼 수 있을까 말까 한 고가의 하이주얼리 세일즈를 시작했지만 오히려 자존감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고객들에게 받은 상처는 덧나고 찢어져 피가 나기를 여러 번, 딱지가 앉고 굳은살이 박여 이제는 익숙해 질만도 한데 상처는 오히려 더 깊이 곪아 삶의 열의마저 식혀버렸다. 마침 그때 매니저님의 한 마디가 나의 심장을 파고들었다. 그리고 그 한 마디는 나의 생각과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 고객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고객보다 한 발 앞서 상대와 내가 싸워야 할 링을 직접 만들었고 고객을 면밀히 분석하기 시작했다. 생각의 각도가 조금 바뀌었을 뿐인데 삶의 에너지는 180도 변화하며 입사 3년 차, 자존감이 바닥이었던 나는 한화 갤러리아에서 ‘고객추천우수사원’으로 상까지 받게 된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일즈와 서비스는 전문 영업인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니다. 어떤 일에 종사하고 있건 간에 때때론 서비스업을, 또 때론 세일즈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 때 상대의 니즈와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상대한다면 백전불퇴다. 하지만 상대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다면 이미 그 싸움은 백전백패일 수밖에 없다. 돈키호테처럼 열정만 앞세워 돌진하다간 풍차 날개에 받혀 나가떨어지는 건 고사하고 밀려오는 부끄러움에 눈을 질끈 감고 죽은 척이라도 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괜찮다. 이 또한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이며, 이러한 경험이 모여 단단해지고 밀도 있게 다져져 진정한 프로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일즈에 필요한, 각종 총과 방패, 폭탄 등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줄 수 있는 든든한 무기들로 구성돼 있다. 우아함을 지키면서도 핀셋처럼 정확하게 고객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 성공적인 세일즈로 만든다. 특히 스스로 자가면역을 키워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생존 방법들을 나의 경험담에 함께 녹여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전술과 무기가 있어도 어떤 마음으로 전쟁에 임하느냐에 따라 승패는 결정된다. 풍차를 괴물로 생각한 돈키호테의 과대망상증만 제외한다면 그는 여느 기사 부럽지 않은 신념과 용기를 가진 멋진 전사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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